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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암센터 개소 3주년 기념 행사 개최 소식

한동선 병원장과 암센터 의료진이 15일 암센터 개소 3주년 행사를 맞아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우리 병원이 15일 본관 10층 광제홀 대강당에서 ‘세명 암센터 개소 3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코로나19로 한동선 병원장과 정현식 암센터장 등 관련 의료진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암센터 개소 3주년에 대한 성과 보고를 비롯해 발전하는 암센터로 성장하기 위한 의료진 의견 청취, 그간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명 암센터는 2017년 12월 15일 개소 이후 지난 3년간 포항지역 암 환자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개소 후 3년간 암센터 내원 환자 통계를 살펴보면 2018년 외래 내원 환자 1만 명을 넘어섰고, 2019년 1만 5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17년 12월 첫 방사선치료 시작 이후 2019년 7월 방사선치료 건수 1만례를 넘었고, 2020년 11월 말 2만례를 돌파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는 대학병원을 제외한 2차 병원급에서 최다 수준이며, 대부분 치료 난이도가 높은 세기조절 방사선치료라는 점이 주목할 부분입니다. 더욱이 유방암, 흉부, 상복부 암에서 호흡 동조 치료 적용으로 치료 정확도와 부작용을 줄였으며 호흡 동조 치료 비중이 약 40~50%를 기록해 대형병원과 비교해도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합니다.

이는 전문 인력으로 이루어진 팀(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전문방사선사·전문 간호 인력 등)이 치료 준비에서 시작까지 시간을 최소화해 움직인 덕분으로 방사선치료의 경우 준비 기간이 단축될수록 정확성이 높아진다는 점을 고려해 만든 최상의 시스템 결과입니다.


한동선 병원장은 “세명 암센터는 지역민이 암 진단을 받아 치료를 위해 수개월에서 수년간 수도권 병원을 왔다 갔다 하는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개소했는데 벌써 3주년을 맞았다”라면서 “지금까지 잘 운영해온 의료진에게 고맙고, 우리 암센터를 믿고 찾아주는 환자에게 좋은 치료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계속 성장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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