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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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에서 안정을 배우다
- 얼마 전 포스텍에 위치한 커피가게에 앉아 아내와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생각없이 창문 밖 야외공연장 쪽을 바라보았다. 바람이 부는지 흔들리는 나뭇가지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 때 문득 나무가 흔들리는 모습이 나무들이 바람을 잠시 안았다가 놓아주는 듯 느껴졌는데 그 모습이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 강한 바람에 의해 도로에서 흔들리는 신호등이나, 도로의 표지판은 보는 이로 하여금 위태로움을 느끼게 하지만, 바람을 안고 춤을 추는 듯
- 관리자 / 2015-07-22 10:23 / Hit:4,963
김명수 뇌신경센터장 저서, 우수 학술도서 선정
- 포항세명기독병원 뇌신경센터 김명수 센터장(신경외과·사진)이 저자로 참여한 `신경해부학`이 2015년 세종도서 학술부분 우수도서(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9일 10개 분야에서 총 320종의 `2015년 세종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출판된 498개 출판사의 국내 초판 학술도서 3천851종의 신청 도서 가운데 심사위원 76명과 공공도서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것이다
- 관리자 / 2015-06-30 11:55 / Hit:5,164
포항 세명기독병원 송준화 과장, ‘군소 섭취 독성간염 유발’ 논문 발표
- 포항 세명기독병원 소화기내과 송준화(사진) 과장이 해안 지역에서 즐겨먹는 군소(sea hare)의 알과 내장이 독성 간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논문을 발표해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명기독병원은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송준화 과장이 주저자로 발표한 논문 ‘군소 섭취 후 발생한 독성 간염 4예’가 ‘대한내과학회지’에 소개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논문 군소 섭취 후 발생한 독성 간염 4예)는 ‘대한내과학회지’ 최근호(2015년
- 관리자 / 2015-06-23 15:08 / Hit:5,914
메르스 감염 예방수칙
- 우리 포항지역에도 지난 12일 한 고교 교사가 메르스 확진환자로 밝혀지며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는 것 같다. 병원은 평소보다 환자분들의 발길이 뜸해진 반면 병원전화는 메르스 관련 질문으로 불이 날 지경이다. SNS를 통해 메르스 관련 정보가 넘쳐나니 어떤 말을 믿어야할지 불안해지고 의료기관이나 의사를 통해 들어야 안심이 된다는 마음으로 병원이나 공공기관으로 전화를 하시는 것 같다.병원에 오시는 환자분들이 가장 불안 해 하는 부분이 다른 지
- 관리자 / 2015-06-17 13:41 / Hit:5,186
메르스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 메르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까지 포항 지역에서는 아직 메르스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많은 분들이 혹시나 우리 지역에도 감염 환자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공포로 전전 긍긍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보건당국이나 지역 내 병원들도 메르스 발생에 대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 병원만 해도 메르스 대책 회의를 수 차례 가지고,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어제 제
- 관리자 / 2015-06-08 09:31 / Hit:5,585
포항세명기독병원 심포지엄
- 포항세명기독병원은 지난 16일 10층 대강당 에셀나무홀에서 전국의 팔꿈치 분야 전문의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엘보우심포지엄(Elbow Symposiu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관리자 / 2015-05-19 13:33 / Hit:5,643
세명기독병원, 제2회 엘보우 심포지엄 열어
- 세명기독병원은 지난 16일 병원 10층 대강당에서 제2회 Elbow Symposium(팔꿈치 심포지움)을 개최했다.이날 심포지엄은 세명기독병원 상지관절센터 주관으로 전국에서 팔꿈치분야 석학 45명이 연자로 참석해 외상, 관절경, 근육과 신경, 외상 후 경직, 불안정성, 관절염, 측면 상과염 등 일곱개 섹션으로 나누어 발표하고 참여한 의사들과 토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150명의 팔꿈치 분야 전문의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세명기독병원
- 관리자 / 2015-05-18 14:32 / Hit:5,254
‘더 좋은 치료를 위해’ 석학·전문의 한자리에
- 포항 세명기독병원은 지난 16일 병원 내 대강당에서 ‘제2회 Elbow Symposium(팔꿈치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명기독병원 상지관절센터 주관으로 전국에서 팔꿈치분야 석학과 전문의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외상, 근육과 신경, 관절염 등 일곱 섹션으로 나눠 발표하고 참여한 의사들과 토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세명기독병원 정형성형병원 류인혁 원장은 “이 자리가 진료현장에서 팔꿈치분야의
- 관리자 / 2015-05-18 14:28 / Hit:4,896
포항세명기독병원 가정의 달 난청 3명에 보청기 전달
- 포항세명기독병원(원장 한동선)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지난달 30일 난청환자 3명에게 디지털보청기(각 150만원, 4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지난 4일 전했다. <사진> 세명기독병원 이빈인후과는 ㈔사랑의달팽이, 리사운드보청기와 공동으로 협력해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각 동사무소로부터 차상위계층과 의료급여1·2급 대상자 가운데 보청기 지급 대상자를 추천받았다. 이에 최근 후보자들 중에서 청각장애검사를 위한 뇌간 유발반응검사
- 관리자 / 2015-05-06 10:46 / Hit:5,801
&ldquo;잃어버린 소리 찾으세요&rdquo;
- 포항의 세명기독병원(병원장 한동선) 이비인후과는 (사)사랑의 달팽이와 리사운드 보청기와 공동으로 최근 난청 환자 3명에게 사랑의 디지털보청기(4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세명기독병원은 사랑의 보청기 전달을 위해 지난 3월부터 포항시의 각 동사무소에서 차상위계층과 의료급여 1·2종 대상자 중 보청기를 필요로 하는 자를 추천받았다.이어 세명기독병원 이비인후과에서는 그들을 대상으로 청각장애검사를 위한 뇌간 유발반응검사를 통해 대상자를 최종 선발해
- 관리자 / 2015-05-06 10:42 / Hit:4,984
지역서 정형성형 단일분야 국내최고 의료수준 실현
- 포항시 남구 대도동의 포스코대로 중앙을 꿰찬 포항세명기독병원(원장 한동선)이 그야말로 `상전벽해(桑田碧海)`를 이뤘다. 1950년 12월 개원한 세명기독병원은 지난 65년간 꾸준히 성장을 이룩해 지역을 대표하는 `베테랑` 종합병원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최근 증축 준공한 정형성형병원(원장 류인혁)은 탄탄한 외형은 물론 체계적인 내부 시스템까지 갖춰 정형성형 부문 전문병원으로서의 역할까지 도맡아 지역 내 의료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였
- 관리자 / 2015-04-27 11:07 / Hit:6,152
포항세명기독병원, 지역 최초 1인용 스마트TV 도입
- 포항세명기독병원(원장 한동선)은 지난 10일 정형성형병원 증축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총 150억 원을 투입한 동관 정형성형병원 신축병동은 지상 7층, 연면적 1만3천265㎡ 규모로 이로써 병원 총 연면적은 4만9천212㎡로 확장됨과 동시에 운영병상 또한 567병상에서 680병상으로 늘었다. 이에 그동안 연평균 1만2천여 건의 수술을 시행해온 병원 측은 환자와 보호자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불편을 최소화할 것으로
- 관리자 / 2015-04-22 09:57 / Hit:6,523
포항 세명기독병원 정형성형병원 증축 완공
- 포항 세명기독병원은 최근 정형성형병원(동관) 증축을 완료하고 각종 의료시설을 옮기면서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동관 증축에는 총 공사비 150억원이 투입, 지상 7층, 총 연면적 1만3265㎡ 규모로 확장됐다.이에 세명기독병원 총 연면적이 4만9212㎡로 늘어나게 됐고, 운영 병상 또한 기존 567병상에서 680병상이 됐다.증축한 동관에는 1·2층에 외래진료실. 3층에 수술실, 4층에 제2 중환자실, 5·6층에 병실,
- 관리자 / 2015-04-22 09:50 / Hit:5,435
포항 세명기독병원, 정형성형병원 증축 준공
- 포항 세명기독병원 (원장 한동선)은 각종 첨단의료시설을 갖춘 동관(정형성형병원) 증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이번 증축에는 총 공사비 150억원이 투입, 동관은 지상 7층, 총 연면적 1만3천265㎡ 규모로 확장됐다. 이번 증축으로 현재의 567병상에서 680병상이 늘어났다.증축한 동관에는 1,2층에 외래진료실. 3층에 수술실, 4층에 제2 중환자실, 5,6층에 병실, 7층에 인공신장실을 배치했다.특히 수술실은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 관리자 / 2015-04-22 09:42 / Hit:5,454
뇌졸중, 그 이후의 삶
- 며칠 전 회진 길에 병원 창가에서 따스한 봄 햇살을 맞으며 창 밖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던 환자가 있었다. 그는 두달전 갑자기 의식이 나빠지고, 우측 팔, 다리의 마비가 발생하여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실려왔고, 검사에서 급성 뇌출혈이 진단되었다. 현재는 약물치료 및 적극적인 재활치료 이후 완전하지는 않지만 스스로 걷고, 혼자서 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까지 마비 상태도 호전되어 퇴원을 예정하고 있었다. 그가 보고 있는 창 밖에는 우리들에게 너무
- 관리자 / 2015-04-21 15:52 / Hit:4,715




